• 제주 첫 마을, 온평리

     따듯하고 평평해서 溫平里. 제주 이주 생활의 시작, 온평리. 처음 이사 왔을 때에는 전혀 몰랐었다. 온평리가 제주도에서 가난한 동네라는 것을. 우리는 그저…

  • 육지의 마지막 마을,양수리

    서종면 중미산 CAFE 李BLANC. 아마도… 이 카페가 육지에서 예진이와 내가 방문했던 마지막 카페 였으리라.양수리는 예쁜 카페들의 많았지. 예진이랑 집의 뒷동네를 종종…